개봉확정|'택스 콜렉터'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0/13

개봉확정|'택스 콜렉터'

정지호 | 입력 : 2020/10/13 [16:25]

▲ '택스 콜렉터' 포스터.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영화 '택스 콜렉터'(감독 데이비드 에이어)가 11월 개봉한다. '택스 콜렉터'는 LA 지역 갱들에게 상납금을 수금하는 최고의 파트너 크리퍼(샤이아 라보프)와 데이비드(바비 소토) 앞에 조직을 노리는 새로운 세력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패권 전쟁을 그린 스타일리쉬 하드코어 액션. '퓨리',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는 '택스콜렉터'에서 무자비한 갱크리퍼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가슴과 복부 전체를 뒤덮는 큰 타투에 극중 캐릭터 이름까지 새겨 넣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신작으로 '퓨리' 이후 샤이아 라보프와는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포스터 속 주인공은 선글라스 뒤에 가려졌지만 마치 강렬한 눈빛으로 상대를 꿰뚫는 듯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택스 콜렉터|데이비드 에이어|샤이아 라보프|액션|95분|청불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0.10.13 [16:25]
  • 도배방지 이미지

택스콜렉터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