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X장혁 '강릉', 10월 19일 크랭크인 후 촬영 돌입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0/21

유오성X장혁 '강릉', 10월 19일 크랭크인 후 촬영 돌입

박지혜 | 입력 : 2020/10/21 [15:05]

▲ 배우 유오성(좌)과 장혁(우)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두 카리스마 배우, 유오성과 장혁이 뭉친 강릉(가제)’1019일 크랭크인을 확정 후 촬영 중이다.

 

강릉은 강릉 최대 리조트 건설이란 인생 역전 사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릴 액션영화다.

 

최대 리조트 사업의 핵심 인물인 오회장의 신임을 받는 길석 역에는 유오성이 캐스팅됐다. ‘친구’ ‘챔피언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인한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에 무게감을 더했던 유오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리조트 사업에 눈독을 들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한 인물, 민석 역에는 장혁이 캐스팅됐다. 9월 개봉한 검객에서 뛰어난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은 장혁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모습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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