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 어워즈 후보'부터 '파친코'까지, 윤여정 글로벌 행보 ING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1/13

'고담 어워즈 후보'부터 '파친코'까지, 윤여정 글로벌 행보 ING

박지혜 | 입력 : 2020/11/13 [13:48]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언론시사 윤여정  © 찬란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윤여정이 70대의 나이에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제36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미나리에 출연한 윤여정은 제30회 고담 어워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고담 어워즈는 미국의 독립영화 시상식으로 12() 발표한 후보 명단에 오른 것이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강력 후보 노미네이트작으로 손꼽히는 미나리인 만큼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노미네이트에도 시선이 몰리고 있다. ‘미나리는 미국 남부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로 윤여정을 비롯해 스티븐 연, 한예리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13()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할리우드에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8부작 드라마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센스8’의 시즌1에 출연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던 윤여정은 미나리에 이어 파친코까지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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