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희, '기생"춘"'으로 감독 데뷔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1/17

개그맨 김영희, '기생"춘"'으로 감독 데뷔

정지호 | 입력 : 2020/11/17 [09:55]

▲ 개그맨 김영희  © 애플캔미디어(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개그맨 김영희가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간 성인영화 감독의 욕심을 내비춰 왔던 김영희는 패러디 영화 기생”’을 통해 처음 연출에 데뷔한다.

 

지난 10() 오이도 일대에서 첫 촬영에 들어간 기생은 성인 장르의 패러디 드라마로 현재의 청년들이 겪는 혹독한 현실을 에로틱한 방향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김영희와 우정을 과시하던 배우 민도윤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주아, 윤율이 가세한다. 여기에 연극판에서 실력을 닦은 오동원, 정다원, 안광연, 최혜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다양성영화계에서 잔뼈가 굵은 이인철 촬영감독이 합류해 작품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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