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한 번 없던 마츠자카 토리♥토다 에리카, 깜짝 결혼 발표

박지혜 | 기사승인 2020/12/10

열애설 한 번 없던 마츠자카 토리♥토다 에리카, 깜짝 결혼 발표

박지혜 | 입력 : 2020/12/10 [19:54]

▲ 배우 마츠자카 토리와 토다 에리카.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일본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배우 마츠자카 토리(32), 토다 에리카(32)가 그 주인공이다.

 

10일 마츠자카 토리는 자신의 공식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배우 토다 에리카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두 명의 톱스타는 서로 상대의 이름을 말하며 "결혼했습니다"라고 발표하면서 "생활 환경은 바뀌겠지만 현재까지 해온 것 이상의 책임과 각오를 가지고 어떠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5년 코미디 영화 '에이프릴 풀스'로 연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팩스를 보내 직접 결혼을 알렸다.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5년간 열애설 한 번 보도되지 않아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파격적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1988년 생의 마츠자카 토리는 모델 출신 배우로 데뷔해 꽃미남 이미지로 드라마 '유토리입니다만, 무슨 문제 있습니까?', '불능범', '우메짱선생', 영화 '신문기자', '꿀벌과 천둥' 등에 출연했다. 동갑내기인 토다 에리카는 영화 '데스 노트', '마치다군의 세계', '그날의 오르간', 드라마 '라이어 게임', '코드 블루' 등에 출연했다. 오는 2021년 방송 예정인 '우리집 이야기' 주연을 맡았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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