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박하선,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로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4/22

권해효·박하선,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로

정지호 | 입력 : 2021/04/22 [10:25]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권해효와 박하선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개막식 사회자로 권해효와 박하선을 선정했다. 개막식은 오는 29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다.

배우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의 ‘도망친 여자’(2020)와 장률 감독의 ‘후쿠오카’(2019)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소통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로 위촉된 바 있다.

 

영화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최근 ‘고백’(2020)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박하선 배우 역시 전주와 인연이 있다. ‘워킹맘’으로 분한 주연작 ‘첫번째 아이’가 올해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승수 조직위원장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심사위원과 경쟁 부문 초청 감독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포토월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식 전체는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jiffmedia)에서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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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4.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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