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다이애나 비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오스카상 유력 후보로

박지혜 | 기사승인 2021/11/05

故 다이애나 비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오스카상 유력 후보로

박지혜 | 입력 : 2021/11/05 [13:13]

▲ '스펜서' 스틸컷.  © 그린나래미디어(주)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 역을 맡은 ‘스펜서’가 오늘 북미에서 개봉한다.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 골드더비(GoldDerby) 등 주요 매체들은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유력 후보로 '스펜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꼽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눈부신 연기가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USA Today), “고요한 순간에도 카메라를 매료시키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매력”(The Ringer),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금까지의 경력 중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Polygon) 등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스펜서’는 최근 미국의 유명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86%를 기록하며 신선도 인증 마크를 받아 작품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유력 후보,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스펜서’는 2022년 국내 개봉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또 다른 영화 '세버그'는 11월 4일 국내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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